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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세계가 집중 호우와 같은 이상기후에 시달리고 있다

이상기후로 인하여 우리의 미래가 어두워질 수 있다는 생각이 들어서 이 현실을 알리기 위해 칼럼을 쓰게 되었다.


산업혁명 이후 인류의 탄소 배출로 인해 21세기 최대위기를 직면했다.

어쩌면 천년 동안 지속된 문명을 멸망시킬 수 있는 그런 위기다.

바로 지구 온난화 이다.

지금도 지구의 온난화의 영향으로 지구의 평균 온도가 1도 정도 올랐고 수많은 생물들이 멸종 위기 상태에 빠졌다.

1도라는 숫자가 작게 보여도 실제로는 1도의 변화가 매우 크다.

한국에너지 공단에 따르면 1도의 변화로 심각한 가뭄이 계속되고 킬리만자로 산의 만년설이 녹으며, 기록적인 폭우, 폭염, 미세먼지 등 기후 이상 현상들이 나타날 것이라고 예상했다.


2도만 상승해도 상하이, 뉴욕 등 세계적인 항만 도시들이 침수될 것이라고 예측하고 있다. 이게 먼 미래의 얘기도 아니다.

지금도 실제로 태평양, 인도양 부근의 섬나라들이 잠기고 있다.

투발루“는 실제로 지난 2000년 공항이 위치 해있던 섬이 통째로 사라졌고 나우루, 키리바시, 몰디브 등의 나라들도 해수면 상승에 위기를 맞고 있다.


하지만, 지구는 우리에게 많은 걸 바라는 것이 아니다.

걸어 다닐 수 있는 거리는 걸어 다니고, 음식물 쓰레기를 줄이고, 불필요한 전기는 줄이는 것으로 우리는 지구에게 도움이 될수 있다.


보존 가능한 지구를 만들기 위하여 많은 것이 필요한 게 아니다.

그냥 우리가 조금만 아끼고 조금만 줄이면 지구 온난화를 막을 수 있다.

당장 문명을 포기하고 자연인으로 살아갈 수도 없다.


세상이 우리에게 요구하는 건 간단하다.

자신이 할수 있는 만큼, 그만큼 노력하는 것,

그것만으로 우리는 지구를 지킬 수 있다.



                               경남부산본부 본부장 양종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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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24-03-05 15:1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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