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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리워하며

 

 

그대와 헤어지던 날

처절히 찢겨버린 마음속에

당신을 가슴에

묻을 수 밖에 없었소.

 

사랑하고도

헤어져야만 했던

그 날을

생 이별의 쏘라진 고통이었소.

 

흘러가버린 세월의 흔적을

그리워하며

당신을 잊어본 적은

한번도 없었소

 

보고픈 마음에

가슴이 메어

당신을 기다리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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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23-04-01 07:5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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