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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리움

 

 

밤이 되면

미칠것만 같은

그리움의 물결이 밀려나와

 

소리없는 속삭임만

남겨두고 떠나가네

 

다시금

밀려드는 외로움은

까만밤의

적막속으로 밀려가는데

 

사랑하던 그 사람도

사랑했던 그 사람의 흔적도

찾을 수 없을만큼.

무엇을 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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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23-03-25 10:5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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