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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에 빠지다

 

 

오늘은 다른 날과는 달리

많이 보고 싶었습니다.

 

당신을 보면

눈물이 날것만 같았습니다.

 

눈물을 흘리더라도

당신 앞에 서서

흐르는 눈물을

훔치더라도

부끄럽지는 않을 것 같았습니다.

 

자꾸만

정들어 가는 당신에게

헤어지자 말한 것이

후회가 됩니다.

 

이제는 당신의 마음에

상처를 주는 말을

하지 않겠습니다.

 

죽도록 당신만

사랑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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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23-03-24 23:3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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