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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랑은-

 

 

보고픈 당신이 그리워지면

두눈을 감고

당신과 항홀했던

그 날들을 회상합니다

 

멀리 떨어져 있는 당신과

아무것도 할 수 없는

현실을 비추어 볼 때

사랑한 당신이

그릅기만 한 것을

이제야 알게 됩니다

 

사랑은 죄 사슬도 아닙니다

사랑은 아픔을 담는

그릇도 아닙니다

 

사랑은 그리움입니다

사랑은 아픔을 담는

또 하나의 사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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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23-03-22 21:54: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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