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기사수정

    -보고싶다-

 

 

맑은 모습 

맑은 눈망울의 애절함이 담겨진 

사랑하는 사람이 미치도록 보고싶다.

 

사랑하던 사람은 

언제나 날

행복이라는 곳에서 안주하게 만들었다.

 

지금 메아리쳐 밀려오는

사랑의 그리움들을 가슴에 담고 싶지만

아득하게 다가오는 사랑의 느낌은

또다시 아릿한 아픔만 남기고 간다.

 

서로 기다림 속에서

그리워하며 살기보다는

가슴에 묻혀진 사랑을 풀어 헤치며

행복하게 살고싶다.

 

보고싶다.

사랑하는 사람이 미치도록 보고싶다.

 

0
기사수정
  • 기사등록 2023-04-07 12:48:10
기자프로필
프로필이미지
댓글
확대이미지 영역
  •  기사 이미지 한영 정상회담 결과 - ‘글로벌 전략적 동반자 관계’로 격상 -
  •  기사 이미지 괴산군의회 의원 연구단체, 정책연구 용역 착수보고회 개최
  •  기사 이미지 영주시새마을회, 에너지 절약 캠페인 펼쳐
최신뉴스+더보기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