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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평창군 하안 미리 1128번지 농경지에 건설폐기물 수백여 톤이 수개월간 무단 방치되고 있다.건설폐기물 및 임목폐기물이 수개월간 아무런 조치도 없이 방치되고 있다.
원주지방 국토관리청에서 발주해 도로확포장 공사구간을 강산종합건설이 발주 받아 시공 중에 있는 공사현장이 무조건 공사를 하고 보자는 식으로 공사를 진행하고 있어 주민들의 원성을 사고 있다.이 장소는 농지임에도 불구하고 폐기물 보관하고 있으며, 임시보관소 및 건설자재보관은 평창군에 잡종지 허가를 취득 한 뒤 이용을 해야 하나 건설폐기물 임시보관소라는 문구 하나 없이 장기간 사용하고 있어 발주처 국토관리청의 철저한 관리감독이 이뤄져야 할 것으로 보인다.
한편, 현장인근 주민 김 모 씨 57세는 본인도 건설업계에 종사를 하고 있지만 이토록 무조건 공사를 하고 보자는 주먹구구식으로 공사를 진행하는 건설회사는 없다며, 수백 톤의 폐기물을 임시보관을 하면서 분 진망 설치도 없어 바람이 불면 이근 농경지와 하천으로 폐기물 분진이 날리고 있어 강력한 처벌이 있어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이고 있다.
이에, 평창군 환경과 담당은 현장을 방문해 현장 관리자를 문책하고 문제가 있다면 처벌이 있을 것이라는 말을 하고 있어 귀추가 주목된다.
김석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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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20-10-27 10:2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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